지금까지 싸이 블로그(사실 블로그라 말하긴 그랬지만)를 해왔었다.
싸이에서 홈2를 시작한다기에 나름 블로거라는 마음가짐으로 글이랑 사진등등을 올렸지만
중구난방으로 아무런 계획도 없이 대충 그때그때마다 글을 올렸었다.
사실 티스토리에서도 그건 변하지 않을것 같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정리된 모습은 보여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게 첫글인데
싸이보다 훨씬 더 세세한 편집이 가능해 보인다.
싸이야 미니홈피의 성격이 아주 강하다 보니,
친구에게도 홈2는 아무리 블로그라 해도 블로그 자체를 모르는 놈들이다 보니
그저 싸이의 미니홈피의 대형화처럼 보일뿐이었고,
하루 투데이는 400을 찍어도 로그인을 안하고 보니,
일주일에 두번정도 로그인하고 들어온 친구가 자주방문하는친구 목록에 자기 이름만 들어 있다보니 그게 뭐냐고 놀리던 말이 생각난다.
내 싸이는 현재 토탈 40000이 넘었다. 하지만 친구는 40000넘은 친구는 없다.
어쨋든,
티스토리를 정말 멋지게 한번 성공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HTML로 편집이 가능해서 어떤 모습이든 나타낼 수 있다는것이 정말 좋은것 같다.
나의 블로그 제목은 "We lives in the Matrix"
바로, 우리는 통제된 곳에 살고있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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